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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상작갤러리

- 수상작 갤러리 - 2018년 수상작

수상작갤러리(우수상) 목록

Total 18건 1 페이지
수상작갤러리(우수상) 목록
분야 디자인(광고)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재난에는 모의고사가 없습니다.
작품설명 재난은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보는 것처럼 다시 준비 할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문에 그 어떤 과목보다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배움터를 위해 재난을 예방하자는 의미를 담아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분야 디자인(광고)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학생 잃고 학교 고치시겠습니까?
작품설명 대한민국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의 미래를 밝게 빛내줄 학생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학생들을 지진으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학교 내진설계가 필수입니다. 작품엔 어린아이들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흔히 말해 쉽게 부서지는 과자를 선택하였고 그 과자에 학교 이미지를 합성하여 "내진설계를 하지 않으면 저 과자처럼 쉽게 부서진다." 라는것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분야 디자인(광고)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작품설명 지난해 지진으로 인해 포항지역의 수능이 연기되는 등 한반도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본 작품은 방심한 ‘틈’과 작은 ‘틈’ 이라는 중의적 단어를 통해 재난예방을 위해서는 사소한 부분부터 철저하게 점검해야한다는 메시지를 표현했습니다.
분야 디자인(광고)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학교도 안전하지 않은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작품설명 학교재난안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인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의 대부분 학생들에게 학교재난안전이란 겪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나와는 상관 없는 일로 치부되기 마련이다. 그런 학생들의 인식개선을 위하여 본래의 안정적이고 든든한 이미지의 학교를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초라한 성냥개비들로 바꿔 보았다. 이 작품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재난이 일어나면 학교도 단숨에 성냥개비같은 존재가 될 수 있고, 학교 자체도 재난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아님이 인식되길 바란다.
분야 디자인(광고)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불씨가 아이들의 꿈마저 집어삼킬지도 모릅니다
작품설명 사물함에 적어놓은 아이의 장래희망이 화재로 인해 불에 타 있는 장면을 통해 화재예방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불씨가 아이들의 꿈마저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분야 디자인(광고)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재난, 안전교육 없인 답이 없습니다.
작품설명 잊을만하면 일어나는 재난과 사고에도 안전교육에 대한 부재로 미성숙한 대응은 더 큰 사고를 부릅니다. 생존과 직결된 안전교육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국민이 있는 곳 어디에서든 철저히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이 나라의 미래인 자라나는 학생들이 있는 학교의 안전교육은 그 어떤 교육보다 중요합니다. 재난과 사고 때마다 안전 불감증이 오답 풀이처럼 반복되는 '문제'에 '생존'이라는 완벽한 답을 얻으려면 OMR 카드에 가장 먼저 적어야 하는 것, '안전 교육'입니다. 안전 교육이란 정답, 언제까지 밀려 쓰실 겁니까?
분야 웹툰
소속 교직원
작품제목 지진해일 대피만화
작품설명 지진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지진 대피 훈련의 중요성이 대두된 반면 ‘지진해일’ 대피 훈련의 중요성은 부족한 듯하다. 우리나라도 지진해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1983년, 1993년 규모 7.7~7.8의 일본 지진으로 지진해일이 발생하여 우리나라 동해안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또한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판이 이동함에 따라 한반도도 더 이상 대지진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지진해일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재난대비훈련 및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
분야 웹툰
소속 대학생
작품제목 찰나의 재난
작품설명 번개는 멀리서 번쩍이는 것만 자주 보아왔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학교 또한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피뢰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아 낙뢰에 대비하기가 어렵다. 나 또한 청소년 시절의 절반을 학교에서 보냈고, 앞으로의 학생들도 그럴텐데, 미래를 책임지고 나아갈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안전을 위한 법안이 보다 강화되길 바란다.
분야 웹툰
소속 고등부
작품제목 학교라고 안전할까?
작품설명 재난 대피 훈련을 자주 하는 이상한 우리 학교. 어차피 늘 똑같은 훈련인데.. 시간을 낭비하는것이라고 생각한 남민과 리안은 재난 대피 훈련을 땡땡이 치기로 마음 먹습니다. 설마 학교에서 불 같은게 나겠어? 작품을 그린 저 또한 학교에서 재난 대피 훈련이나 안전 대피 영상을 보여줄때 지루하게 여겼었습니다. 하지만 뉴스나 인터넷 기사를 보니 화재는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또 예기치 못하게 일어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재난이 절대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여기는 남민과 리안의 생각은 바뀔수 있을까요?
분야 웹툰
소속 고등부
작품제목 별 일 있겠어?
작품설명 태풍이 지나간 후 떠도는 소문, 태풍 피해로 일어나게된 사고와 진실, 그리고 그런 진실을 알고자 하는 이들.. 작품 속 주인공은 나, 어쩌면 주변의 누군가일지도 모른다. 작품 속 인물들은 매우 평범하다. 이슈가 됐던 일을 끝까지 파헤치고 경각심을 가지는 이들은 드물고 바뀔 일도 바뀌지 못한다, 큰 재난은 다수의 많은 불협화음을 낳게된다. 한명한명의 관심이, 나 하나쯤은, 별 일 있겠어 하는 생각으로 무마되어간다면 평화로이 지나가는 일이 있을까? 평범한 한 학생의 어쩌면 특별한, 혹은 평범한 현실을, 나를 되돌아보자
분야 웹툰
소속 중등부
작품제목 스승의날과 화재, 그리고 아리!
작품설명 우리 학교에는 완강기가 있다. 하지만 완강기를 설명하는 만화나 미디어는 다른 것들에 비해 적었다. 그래서 이 웹툰의 경우 완강기 사용법을 중점으로 다루고 그 외에 자연스러운 스토리구성을 위한 학교에서 일어날수도 있을 상황을 그렸다. 또한 침을뱉어 소매로 입과 코를 막고, 몸이 아프거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는 먼저 대피하는 등 사소해보이지만 중요한것들도 그려 넣었다. (소화기의 경우 학교에서의 학생들은 대피가 우선이기 때문에 그려넣지 않았다.
분야 웹툰
소속 초등부
작품제목 지진체험교실
작품설명 주인공이 VR 지진체험교실에 참여하는데.. 지진대피요령을 공부하지 않아 어려움에 겪게 됩니다. 그 때 양박사님이 지진시 대피요령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분야 포스터
소속 초등부
작품제목 안전신호등은 항상 초록불
작품설명 화재나 지진 등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우리 학교에 대해 그려보았습니다.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하여 우리 학교의 안전 신호등은 항상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초록불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분야 포스터
소속 중등부
작품제목 안전한 학교로
작품설명 화재와 부실공사로 무너져 버린 불안전 학교. 불안전 학교는 부서진 학교에 불이 붙어 괴물이 되어버렸고,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안전학교 지킴이가 불안전 학교로 와서 학생들에게 재난의 경각심에 대해서 알려주며 안전 학교로 안내한다 안전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게 지켜져야지만 안전하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분야 포스터
소속 초등부
작품제목 안전한 대피법을 아는 어린이
작품설명 여러 위급상황시 어떻게 행동해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똑같이 당황스러워하더라도 미리 배워놓은 재난안전 훈련이 생각난다면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을것이며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학교는 공부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하는 재난안전교육만큼 중요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